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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세리머니 후 광고판 넘어오다가 팔 골절상…아버지도 큰 충격 "완전 으스러진 상태"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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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세리머니 후 광고판 넘어오다가 팔 골절상…아버지도 큰 충격 "완전 으스러진 상태" [2026WC]
조던 헨더슨이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한 뒤 세리머니를 하던 중 팔을 다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조던 헨더슨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그의 아버지 브라이언 헨더슨은 큰 충격을 받았다.

잉글랜드는 지난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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