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0경기·1경고·1부상' 헨더슨, 팀 잔류 전망…"잉글랜드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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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0경기·1경고·1부상' 헨더슨, 팀 잔류 전망…"잉글랜드 자랑스러워"](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8/isp20260708000234.1080x.0.png)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퍼드)이 불운의 손목 부상에도 대표팀에 잔류할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
스포츠 매체 ESPN 영국판은 8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끝난 잊을 수 없는 밤을 회상하며, ‘특별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얘기했다”라고 조명했다.
잉글랜드 A매치 90경기에 나선 헨더슨은 개인 통산 4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도전 중이다. 주축으론 나섰던 지난 3번의 대회와 달리, 북중미에선 팀이 소화한 5경기 중 단 1경기 6분 출전에 그쳤다. 벤치에선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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