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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분위기 올려야 하는데' 황당 부상에 황당 지침…"앞으로 광고판 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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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의 황당 부상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 주의령이 내려질 전망이다. 선수들은 앞으로 광고판을 뛰어넘지 말라는 지침을 받을 예정이다.

영국 'BBC'는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선수들은 멕시코전 승리 뒤 헨더슨이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한 이후 광고판을 뛰어넘지 말라는 안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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