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PSG 쾌재 부른다…이강인 '원금 2배' 690억에 판매, 벌써 대체자까지 개인 합의 완료했다! 프랑스 신성 영입 결단→이적료 860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이 마그네슈 아클리우슈(AS모나코)를 이강인의 대체자로 낙점했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아클리우슈와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계약 기간 5년에 합의점을 찾은 가운데 남은 건 구단 간의 이적료 협상”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