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 2-3 '역전패'…이집트 공격수 심판 판정에 분노! "우승 축하, 대회 조작됐다"→사령탑도 "불공정한 대우" 작심 비판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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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 2-3 '역전패'…이집트 공격수 심판 판정에 분노! "우승 축하, 대회 조작됐다"→사령탑도 "불공정한 대우" 작심 비판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8/2026070808152823709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집트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모스타파 지코가 아르헨티나전 심판 판정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이집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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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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