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놓쳐서 너무 힘들었다" 메시, 눈물의 고백→스칼로니 감독도 인터뷰 도중 오열…탈락 문턱서 살아난 아르헨티나, 기적의 대역전극 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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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벼랑 끝에서 기적 같은 대역전승을 완성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종료 휘슬이 울린 뒤 주장 리오넬 메시는 물론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까지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역사적인 승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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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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