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심판 공정하지 않아" 이집트 감독, '아르헨전 역전패' 후 '분노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아닷컴]
GettyImages-2285093463.jpg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공정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2-0의 리드를 지키기 못하고 2-3으로 역전패한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이 크게 분노했다.

이집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