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노르웨이, 잉글랜드전 앞두고 감기 악재…감독 "지장 없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2 조회
-
목록
본문
엘링 홀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와 맞붙는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내에 감기 증세가 번지고 있지만, 대표팀 감독은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며 우려를 일축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은 스톨레 솔바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감독은 팀 주치의가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솔바켄 감독은 "열이 난 선수는 스트란드 라르센 정도뿐이고, 나머지는 가벼운 기침이나 콧물 증상을 보이는 수준이다. 이러한 가벼운 증세가 선수단 전반에 고르게 퍼져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7.08 10: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