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FIFA가 메시의 생존을 원했다!" 역전패 당한 이집트 감독의 대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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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FIFA가 메시의 생존을 원했다!" 역전패 당한 이집트 감독의 대분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8/isp20260708000034.1280x.0.jpg)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하며 짐을 싼 이집트 대표팀이 심판 판정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16강전 뒤 자신의 팀이 '불의'의 희생양이었다고 말하며, FIFA가 리오넬 메시가 이 대회에서 계속 뛰기를 원했다고 시사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집트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서 아르헨티나에 2-0으로 앞서다, 3골을 내리 내주며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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