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대 홀란' 미친 공격수 대결 연기되나? 마이애미에 천둥번개 예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8/202607072344772962_6a4d11c1c54b3.jpg)
[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대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연기될 위기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오는 12일 새벽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