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결국 폭발! 자신에게 "침팬지+식민지" 들먹인 인종차별 정치인 비난…"증오와 인종차별 퍼뜨리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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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각)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월드컵 16강전 이후 자신을 "식민지 카메룬인"이라고 표현한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트 아마리야를 향해 "비열하고 인종차별적인 인물"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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