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호날두 평점 2점, 축구인생 최대 치욕…佛 유력지 "포르투갈은 CR7 없이 뛰었다"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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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호날두 굿바이, 그리고 노 땡큐."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16강전에 풀타임 출전한 호날두의 평점을 2점으로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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