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압박에 美 징계 취소…獨 레전드 칸 "한일 월드컵 결승도 다시 합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5 조회
-
목록
본문
미하엘 발락(왼쪽)과 올리버 칸. 올리버 칸 인스타그램칸은 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약 우리가 축구 역사를 다시 쓰기 시작한다면 작은 제안을 하나 하고 싶다. 2002 한일 월드컵 준결승에서 미하엘 발락이 받았던 옐로카드를 FIFA가 사후 취소했으면 한다. 발락은 그 카드로 결승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왕 이렇게 된 김에 브라질과 결승전도 다시 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폴라린 발로건(미국)의 징계 취소에 대한 비판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