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강인 1475억 단칼 거절!…"입단 축하해" 시메오네 감독 직접 전화 걸었다→LEE, AT 마드리드행 확정+800억 5년 계약 '뒷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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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아 어서 와~ 마드리드는 처음이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베테랑 기자 루벤 아리아는 7일(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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