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예전같지 않아" 일본 공격수, 왜 욕 먹었나…브라질 언론도 항복 "결국 그의 말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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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했다. 엘링 홀란의 멀티골을 막지 못한 브라질은 우승 후보라는 기대와 달리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짐을 쌌다. 이로써 브라질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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