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입김에 흔들…'지구촌 축제' 무색해진 북중미 월드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5 조회
-
목록
본문
이란 이동 제한·소말리아 심판은 입국 거부…정치 논리로 얼룩진 축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이번 대회는 역대 가장 크고, 가장 포용적이며, 가장 위대한 월드컵이 될 것이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2주일 앞두고 이렇게 호언장담했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