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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맨시티·리버풀·아스널 제쳤다…'EPL 승격팀' 월드컵 8골 폭발, 클럽 득점 공동 4위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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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소속의 네덜란드 공격수 브라이언 브로비. Getty Images코리아

선덜랜드 소속의 네덜란드 공격수 브라이언 브로비. Getty Images코리아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갓 명함을 내민 ‘승격팀’ 선덜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휘몰아치고 있다. 세계 최고 무대에서 쟁쟁한 글로벌 빅클럽들을 제치고 전 세계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일 월드컵 토너먼트가 한창인 가운데, 현재까지 이번 대회 클럽별 득점 순위를 조명했다.

득점 공동 선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뛰는 레알 마드리드가 총 16골로 당당히 1위에 올라 있고,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이 12골로 2위, 파리생제르맹(PSG)이 11골로 3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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