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내 아들" 포체티노, '韓 역대 최악' 클린스만보다 못했다…충격 지표 공개 "강팀 상대로 무기력"→美 떠날까, "휴식 후 거취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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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포팅뉴스는 7일(한국시각) '포체티노의 미국 대표팀의 미래, 그는 미국 대표팀 감독직을 사임할까'라며 포체티노의 거취를 조명했다.
미국은 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대4로 대패하며 탈락했다. 미국은 경기 내내 벨기에에 밀렸고,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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