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탈탈 털고 MVP'…日 19세 초신성, 월드컵 못 갔는데 빅리그 입성→발렌시아 도착+5년 계약 사인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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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하나의 유럽 빅리거를 얻는다.
주인공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밟지 못했던 일본의 19세 유망주 공격수 사토 류노스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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