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전화 압력' 트럼프를 조롱했다…루카쿠 댄스 세리머니+"이것도 뒤집어보라" 축구협회도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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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벨기에 축구대표팀에 ‘한 방’ 얻어맞았다. 미국을 꺾은 벨기에 선수와 축구협회가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로멜루 루카쿠가 쐐기골을 터뜨린 뒤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는 춤을 췄다”고 전했다.
미국전에서 득점한 로멜루 루카쿠. 사진=EPA 연합뉴스
같은 날 벨기에는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로 완승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로멜루 루카쿠가 쐐기골을 터뜨린 뒤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는 춤을 췄다”고 전했다.
![[2026 북중미] '전화 압력' 트럼프를 조롱했다…루카쿠 댄스 세리머니+"이것도 뒤집어보라" 축구협회도 도발](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7/isp20260707000254.1280x.0.jpg)
같은 날 벨기에는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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