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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우승만큼 특별했던 유로 2016" 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6회 연속 출장+득점 대기록 남기고 월드컵 커리어 마침표→은퇴 질문엔 "미래는 성급히 결정 안 해" 사실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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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우승만큼 특별했던 유로 2016" 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6회 연속 출장+득점 대기록 남기고 월드컵 커리어 마침표→은퇴 질문엔 "미래는 성급히 결정 안 해" 사실상 거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수 생활 마지막 월드컵을 마쳤다. 아쉬운 탈락에 눈물을 흘린 그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선수 생활 마지막 월드컵을 마쳤다. 아쉬운 탈락에 눈물을 흘린 그는 "이런 방식으로 월드컵을 떠나게 돼 안타깝다"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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