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처럼 보였다"…'최저 평점→포르투갈 탈락 원흉' 호날두 향해 "팀 위한 플레이 없었어" 비판 무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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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을 향한 도전이 막을 내린 가운데, 그를 향해 많은 비판이 쏟아졌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의 영향력에 대한 비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선발 스트라이커로 기용했다. 호날두와 함께 주앙 펠릭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페드루 네투, 비티냐, 주앙 네베스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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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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