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파라과이 상원의원 인종차별 발언에 응수 "비열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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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프랑스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파베가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으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 그러자 음바페는 "비열한 여자"라며 응수했다.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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