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발로건 89분 무득점' 미국, 벨기에에 1-4 완패하며 8강 좌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2026 북중미] '발로건 89분 무득점' 미국, 벨기에에 1-4 완패하며 8강 좌절](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7/isp20260707000103.1280x.0.jpg)
미국 대표팀이 플로린 발로건(AS 모나코)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월드컵 16강서 고배를 마셨다. 발로건은 직전 경기 레드카드를 받고도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유예로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한국시간)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서 벨기에에 1-4로 졌다. 미국은 FIFA 랭킹 17위, 벨기에는 9위다.
2002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에 8강 진출을 노린 미국은 2개 대회 연속 16강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반면 벨기에는 8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 스페인과 만나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