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화 받았는데 "외압 아니다"…FIFA 회장 황당 발언, 전세계 분노한다 "발로건 퇴장 유예, 상벌위 독립결정"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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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화 받았는데 "외압 아니다"…FIFA 회장 황당 발언, 전세계 분노한다 "발로건 퇴장 유예, 상벌위 독립결정" [2026 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xs/2026/07/07/1783378116220543.jpg)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을까.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해명에 축구계가 더욱 불타오르고 있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잔니 인판티노 회장은 폴라린 발로건 사건에서 자신의 역할을 옹호하며 해당 절차가 '독립적이고 자율적'이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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