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초유의 사태' 발생! FIFA 발로건 '퇴장 징계' 유예 처분…트럼프 대통령 "내가 재검토 요청", UEFA까지 분노→"선 넘은 행위"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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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초유의 사태' 발생! FIFA 발로건 '퇴장 징계' 유예 처분…트럼프 대통령 "내가 재검토 요청", UEFA까지 분노→"선 넘은 행위"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7/2026070705030503828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 내려진 징계 유예 처분을 두고 국제적인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
미국은 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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