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임박 "이적료 700억원…모든 당사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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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루페(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패스를 하고 있다. 2026.06.25. [email protected]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이적한다.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완료됐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이적 성사를 알리는 자신의 전매특허 멘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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