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잘싸' 만족했던 일본 대충격 "이 팀이 진정 일본을 이기고 올라간 팀이 맞나"…브라질 '점유율 33%' 졸전 탈락 → 日 월드컵 32강 좋다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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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끈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졌다. 노르웨이가 자랑하는 엘링 홀란에게 멀티골을 허용한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치면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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