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6년 전 결승 답습하지 않으려면 '손흥민 선발 제외'가 답이다…英 BBC 충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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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던 약 6년 전 리버풀과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0-2 패) 선발 출전을 위해 무리하게 부상에서 복귀했고, 이는 곧 허무한 패배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토트넘은 또 한 번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토트넘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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