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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는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기 위한 마지막 점검에 들어간다.
토트넘은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를 치른다. 유로라피그(UEL) 결승전을 앞두고 치르는 토트넘의 마지막 경기다.
빌라전을 앞두고, 토트넘의 가장 큰 이슈는 부상으로 모아진다. 데얀 쿨루셉스키마저 슬개골 부상으로 UEL 결승전 출전이 불발된 가운데, 부상에서 막 회복한 손흥민을 어떻게 관리해주면서, 동시에 얼마나 끌어올릴 것인지가 토트넘에 정말로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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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도 생각이 같았다. 매체는 14일 '손흥민은 최근 발 부상 이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너 감독이 선수의 체력을 키우기 위해 빌라전에서 출전이 확실시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