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최전방에 세우고 무슨 우승을 노리겠다고" 즐라탄 작심 발언 "예전의 볼 터치와 기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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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데일리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폭스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포르투갈이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며 "2026년 월드컵에서 41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최전방에 세우고 우승을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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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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