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00억 넘는다! 한국행 애초 불가능…'오일머니 움켜 쥔'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와 한솥밥 당연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애초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림의 떡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우승팀 알 나스르 구단은 지난 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1군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계약기간은 2년"이라고 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