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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리버풀까지 월드 투어, 반전의 반전에 대반전 '03년생' 분데스 MVP 인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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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리버풀까지 월드 투어, 반전의 반전에 대반전 '03년생' 분데스 MVP 인기 미쳤다
사진=Anfiel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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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대어인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의 관심도 받고 있다.

독일 키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바이엘 레버쿠젠의 비르츠는 오직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이적만을 원한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 독일 국가대표 비르츠는 맨체스터 시티와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일 뿐만 아니라 최근 리버풀과도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비르츠의 이적설은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너무 뜨거워 난리다. 비르츠는 이번 여름을 앞두고 3팀의 관심을 받았다. 바이에른, 맨시티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까지였다. 현시점 전 세계 최고의 구단들이라 더 이상의 경쟁자는 나타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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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움직인 건 바이에른이었다. 바이에른과 비르츠는 개인 조건을 두고 합의까지 했다. 지난 6일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레알? 맨시티? 아니다. 바로 바이에른이다. 비르츠의 바이에른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비르츠는 이미 사비 알론소 바이엘 레버쿠젠 감독에게 레알이나 맨시티가 아닌 바이에른으로의 이적만 원한다고 전달했다'고 보도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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