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 중국 오나" 기적의 팀 카보베르데 월드컵 돌풍 뒤에 '中 어시스트' 있었다…월드컵 이후 A매치 친선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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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도스 산토스 카보베르데축구협회 부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을 '형제'이자 '친구'로 호칭하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우리 국립경기장(이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카보베르데)은 중국 정부가 선물한 것이다. 중국 건설회사가 지었다. 지금도 25명으로 구성된 중국 팀이 경기장의 조명과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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