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메시가 또 살렸다, 20호골+코너킥 결승 유도…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3-2 진땀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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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가 39세의 왼발로 아르헨티나의 시간을 또 붙잡았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 끝에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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