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비아그라 먹는다…고산병 해결 위한 파격조치 "2026년 금지 약물에서 제외, 폐 혈압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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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개최국 멕시코와의 일전을 앞둔 잉글랜드 선수들이 고산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아그라를 복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비아그라는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지정한 2026년 금지 약물 목록에서 제외됐으며, 폐 혈압을 낮춰 고산지대에서 느껴지는 피로감과 현기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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