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돼' 맨유 레전드, 손흥민 폄하 심하네…SON보다 21세 '애송이 FW' 더 훌륭하다니→"기록도 통계도 다 SON 압도" 영국 매체도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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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과거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레전드가 손흥민 대신 2004년생 윙어의 손을 들어줬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3일(한국시간) "폴 스콜스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더 나은 선수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손흥민 중 가르나초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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