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잔류 영웅 3810억 중원 듀오 합류에 결국 작별한다…'HERE WE GO' 확인! "본인의 바람에도 이적 없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주앙 팔리냐(바이에른 뮌헨)가 토트넘 홋스퍼로 완전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팔리냐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토트넘으로 한 시즌 동안 임대됐다. 그는 토트넘에서 45경기 7골 3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전인 에버턴전에서 결승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잔류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