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들어올린 故 조타의 유니폼 "우리는 조타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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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포르투갈 선수들. 연합뉴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
호날두는 0-1로 뒤진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여섯 번째 월드컵에 나선 호날두의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이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4분 곤살루 하무스의 역전 헤더 골이 터지면서 포르투갈은 16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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