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만 있는 스페인? 오야르사발도 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미켈 오야르사발. EPA연합뉴스
오야르사발은 3일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대회 32강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첫 승을 거뒀다. 이날 2골을 보탠 오야르사발은 이번 대회 4골로 팀내 최다 득점자로 앞서 나갔다.
오야르사발은 이번이 첫 월드컵이다. 원래 오야르사발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해 첫 월드컵 출전 기회를 놓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