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머리로 골 냄새 맡는 오야르사발, 야말보다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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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멀티골, 도합 4골로 스페인 최다 득점자로
쐐기골 넣은 오야르사발
[EPA=연합뉴스]
쐐기골 넣은 오야르사발[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라민 야말이 아니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의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유니폼은 야말의 등번호 19번이 새겨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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