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앞둔 잉글랜드의 숙제…멕시코 팬들의 소음 피해 '꿀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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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팬들. 연합뉴스해발 2200m 고지대.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도 "고지대 적응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32강과 16강 사이에 사흘밖에 없는데, 고지대 적응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멕시코의 큰 이점이다. 물론 우리가 감당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와 32강에서는 경기 전날 베이스 캠프에서 경기 장소로 이동했다. 하지만 고지대 적응 문제로 16강을 앞두고는 사흘 전 멕시코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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