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5전 5패인데…日 '감독 교체설' 이틀 만에 반전 "모리야스 재신임 가닥"→뢰브 후임설 급제동 "JFA, 북중미 대회 경기력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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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신문'은 2일 "미야모토 쓰네야스 JFA 회장이 모리야스 감독 유임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아직 공식 절차에 착수한 건 아니지만 '그러한 준비도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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