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샤 클럽' 발로건, 골 넣고 퇴장에도…미국, 보스니아 꺾고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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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넣은 후 퇴장을 당한 폴라린 발로건. 연합뉴스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미국은 세네갈을 제압하고 올라온 벨기에와 7일 16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미국은 월드컵에서 유럽에 유독 약했다. 21경기 1승7무13패. 2002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 3-2 승리 이후 최근 13경기에서는 6무7패로 승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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