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잔류 결심 철회→바이에른 뮌헨 떠난다…"지인에게 알려, 이적 제안 적극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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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나는 떠날 이유가 없다. 남고 싶지만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단지 다음 시즌에는 건강히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불과 약 2주 전 독일 매체 '빌트'와 인터뷰에서 잔류를 시사한 김민재가 생각을 바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 운영진은 2년 전 SSC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영입할 때 지금보다 더욱 많은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 명단으로 분류됐고, 그 역시 매력적 제안이 들어오면 이적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 김민재는 계속되는 비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불과 약 2주 전 독일 매체 '빌트'와 인터뷰에서 잔류를 시사한 김민재가 생각을 바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 운영진은 2년 전 SSC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영입할 때 지금보다 더욱 많은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 명단으로 분류됐고, 그 역시 매력적 제안이 들어오면 이적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 김민재는 계속되는 비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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