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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절친' 에브라 파격 발언 화제…"퍼거슨, 지금 감독이면 무조건 감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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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절친' 에브라 파격 발언 화제…"퍼거슨, 지금 감독이면 무조건 감옥행"
사진=더 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지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선수 생활을 지도했다면 아마 감옥에 갔을 것이다."

박지성의 절친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파트리스 에브라가 과거 퍼거슨 감독의 '헤어드라이어'식 지도 방식을 폭로하며 농담 반 진담 반의 발언을 남겨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리 14일(한국시각)은 '에브라는 최근 출연한 유튜브 'SDS'를 통해 퍼거슨 감독과 함께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퍼거슨 감독이 지금 시대의 감독이었다면 감독에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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