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32강 진출 실패인데 민심 정반대'…스코틀랜드 국대 출신 소신 발언 "그보다 더 잘해낼 감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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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활약했던 던컨 퍼거슨은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스코틀랜드 감독직에서 물러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스코틀랜드는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승 2패 승점 3점을 기록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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