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안에 ATM 이적 공식 발표"…'韓 에이스' 이강인, 홍명보-파리지옥 떠나 스페인 복귀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공식 발표가 이번 주에 나올 것이라는 예측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이번 주는 아틀레티코에서 발표가 쏟아지는 한 주다. 메트로폴리타노 구단 사무실에서는 그런 기조를 보이고 있다"며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은 첫 번째 영입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으로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마친 뒤 곧장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이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을 매듭짓기 위해 분주히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