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오만하다" 작심 발언! 브라질 주장 '동기부여+겸손' 강조…"심리전 휘말리지 않을 것" 안첼로티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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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글로브 에스포르치는 29일(한국시각) '마르퀴뇨스는 일본 공격수의 브라질에 대한 발언에 대해 "오만하다"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본 대표팀 후보 선수 시오가이 겐토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은 예전과 같은 팀이 아니다"고 말했다. 시오가이의 발언은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고 마르퀴뇨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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