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잡고 32강 진출한 남아공, 캐나다에 극장골 얻어맞고 '광탈' 이변 없었다[북중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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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타펠로 마세코(왼쪽 아래)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 6. 25. 과달루페(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를 넘어 토너먼트 라운드로 향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곧바로 탈락했다.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래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0-1 패배했다.
남아공은 90분을 잘 버티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스테픈 유스타키오에 극장 결승골을 얻어맞고 지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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